술이 술이 아이다의 술집기행

술꾼의 성지 율하 "소복회"

술이 술이 아이다 2025. 7. 18. 00:45

비가 소복소복 내리는 ☔️ 수요일..
보통 비 오는 날에는 회가 맛이 없다는 속설이 있지만, 술꾼은 단골 맛집 "김해 율하 소복회"를 방문했습니다.
숙성회가 맛있는 술꾼들의 성지랍니다.

큰 창문이 있어 비 오는 야외 풍경을 보면서 술 마시니 술에 취하는 건지 운치에 취하는 건지 모르겠네요.🤭

살만 안 찌면 숟가락채 퍼먹고 싶은  맛있는 스위트콘..

김치전은 신김치로 바싹 구워 아주 맛있어요. 새콤하기도 하고..

모듬회 소 사이즈 주문했습니다.
2명 먹기 딱 좋아요.

이것은 도다리 세꼬시 ~

요것은 광어입니다.

딱 봐도 다 아는 연어.

이것은 밀치~

도다리는 이렇게 양념 된장에 버무려 먹어야 제맛이죠.

회와 함께 소주는  끝내줍니다.  술이 술이 아닙니다 ~

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신 큼직한 열기구이~

살이 아주 통통하고 촉촉해서 입에서 녹네요~

구이에 기름이 좌르르 ~~😁
살이 통통하죠^^

이것은 바싹바싹의 대명사 🍤 새우튀김.

회의 마지막은 매운탕~칼칼합니다.

후식으로는 붕어 싸만코가 나옵니다 ㅎㅎ

오징어 게임 테라 에디션^^

오늘 좀 달렸네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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