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로 더해지는 기미상궁의 잔소리에 잠시 곡주를 끊었다가 삼일째 되는 날 주체 할 수 없는 무력감과 이래 살아 뭐 하나 하는 우울감에 자리를 박차고 간 곳이 정가네 냉삼집입니다.
오래간만에 한잔 쭈욱 하고 나니 세상 부드러운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. 😄
즐거웠던 흔적 몇 장 남깁니다.
정가네냉삼
경남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130번길 47 1층 정가네냉삼
https://naver.me/FbRM74sW
정가네냉삼 : 네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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